보답으로 좋은 인터뷰에 대한 보답으로 반짝반짝 불꽃을 전해요. 밤하늘을 수놓는 마음으로. 파일당 20MB 용량 제한이 걸려서 올릴 수 있는 영상이 없어요. ㅠㅠ 8초 분량 영상도 용량 초과예요. 마음만 알아주기를. 공유 2026.09.05
돌아왔어요 오는 동안 잘 봤고요. 안목이 탁월한 이를 조명했네요.멋진 이가 동류를 알아본 건가?후!불꽃놀이 보러 옥상 올라왔어요.아래 사진은 현재 풍경이에요. 공유 2026.09.05
본가 와서 먹은 과일.과일의 왕.유튜버가 직접 농장 가서 수확하는 것부터 촬영.일반 유통보다 가격은 비싸지만 전 과정 공개로믿을만 해요. ^^https://youtu.be/ZncRqiUU1oU두리안 맛은... 확실히 호 불호가 갈리는 맛? 후! 공유 2026.09.05
물들인다는 건 네게 보낸 첫 편지,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아름답게 물들일 때..." 검색해 보니 편지에 '물들인다'라는 단어를 꽤 자주 사용했네. 그래서인가? 향기로 온 세상을 '물들인다'는 곡이 낯설지 않게 느껴졌던 건. 그들의 순수한 열정에 호응하듯 온 세상이 아름답게 물드는 듯해. 내가 그리던 모습인가! 그들에게 푹 빠졌다고? 그럴 수밖에. 그들을 보노라면, 첫 편지, 그때 그 감성이 떠오르니까. 공유 2026.09.04
드디어 인류 역사의 새 장이 시작된다. 문명의 도약 - '한국 시각 4일 오전 06:45' 로보택시 상용화에 따라 인류는 시간의 자유를 얻고, 공간의 자유를 얻으며, 이동의 자유를 얻으리라. 시간이 흐를수록 주차장은 감소에서 삭제로(주차 공간은 녹지화), 이동 비용은 부담에서 적절로, 주거 정책은 밀집에서 확산으로... 피로는 감소하고 시간은 활용하고. 우리는 대전환의 시작을 목도하고 있다. 공유 2026.09.03
매번 생각하지만 아직 뜨지 못한 이들도 조명해 주었으면. 각종 매체에서 뜨기 전 신인들을 발굴하고 소개한다면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김연아 부모가 자비로 아이를 육성하던 때, BTS, 리센느가 출연할 곳이 없어 팬들과 직접 소통하던 때 매체의 관심과 도움이 닿았다면 어땠을까? 이들이 극한 상황에 내몰리는 일 없이 양질의 작품을 내놓지 않았을까. 예술가가 극한에 내몰려야 작품이 나온다는 이상한 관념이 우리네 머릿속에 심어진 듯하다. 과거 유명 예술인들이 그랬으니까. 윤여정 배우도 "나는 배고파서 연기했는데 남들이 극찬하더라."라고 했고. 하지만 인기 폭발 뒤에 탑승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 않은가. 이상한 일이다. 리센느의 '러브 어택'은 2024년 발매 당시 그대론데 100위 안에도 못 들었던(멜론 기준) 곡.. 공유 2026.09.02
3일 만에 한국인 1천만 명이 봤다? 글로벌 대작 '오디세이'를 압도하는 이 작품의 인기는 무엇에 기인할까? 다양한 감정의 혼재와 흐름, 주인공의 삶과 고뇌, 시나브로 드러나는 철학... 오래전부터 연출자의 작품들을 봐왔는데 (기존 작품들도 훌륭했으나) 이번 콘텐츠에서 서사가 있는 주인공들과 만나 역량이 폭발한 듯싶다. 마치 잘 만들어진 성장 영화를 보는 듯하달까. 혹자들은 전성기 '무한도전'을 보는 듯하다고 평한다. 다섯 캐릭터가 각각 고유의 매력이 있어서 그리 느낀 듯하다. 나 역시 매회 각 캐릭터에서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며 큰 재미를 느꼈다. TV를 안 보는 데다 유튜브 구독 콘텐츠가 한두 개에 불과한 내가 지속해서 볼 정도니 놀라운 일이다. "성공 뒤 외로움. 왜?" '그토록 갈구해 온 성공이건만 왜 더 .. 공유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