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게 보지 않는 까닭?
언론은 대선을 앞두고 또다시 농간을 부리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늘 그랬으니까.
약자를 대변하는 척, 진실을 전하는 척하지만,
정작 모든 문제에 영향을 미치는(힘) 정치 권력을
언론이 좌지우지 할 수 있는 (모자란?) 인물로 밀어왔잖은가.
그 결과는 탄핵, 임기 뒤 감옥행, 경제 폭망, 헬조선.
윤+한 역시 한때 정의로운 검으로 언론에 의해 선전되었던 걸 기억하자.
오늘날 윤과 한을 분리(대립 관계)하려는 언론의 노력이 눈물겹지만,
행동하지 않는 한을 보며 국민이 결코 속지 않으리라 본다.
잠시 가면을 바꿔도 사주가 있는 한 절대 변할 수 없다는 걸 머릿속에 새겨야 한다.
그 구성원이라면.